논란에 대해 조 위원장은 이날 통화에서 “백서 이후의 조1정훈 인생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며 출마 가능성을 부인했다. 또 “백서 쓰는 데 전념하고 있다. 주어진 시간 안에 임무를 완수할 것”이라며 사퇴 가능성을 일축했다.




입만 열면 카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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