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용하게 뒤에서 한표만 행사해주면 되는걸 꼭 자기들 정돈 안된 이상한 메시지를 관철하고 전면에 내걸려고 그럼


사실 조금만 정치에 눈 뜨면 여야 인간들 앞에서 옥신각신 하는것보단 인맥 네트워크로 여야를 망라할 경우가 빈번하다는거 다 아는데 노인네들은 정치인들이 만들어놓은 그 동화같은 세계관이 전부인거 마냥 인식해서 항상 정책이나 유능함보다는 누굴 보내야하네 뭐네 이딴말만 지껄임


이건 좌파들이 원조라 할배 할매들한테 뭐라 하긴 그런데 좌파들처럼 상대적으로 나이가 젊은 상태에서 미친짓 하는거랑 노인이 미친짓 하는거랑은 너무나도 큰 결의 차이가 있는거란 말임


한동훈이 공약이나 도덕, 책임등을 이야기하면서 선거판 휘젓고 댕길때 윤돼지 따라서 왜 누구누구랑 안싸우냐는 불평불만 던진 미친 노친네들


결국 진짜 문재인 쁘락치는 용산이였는데도 애써 눈감고 현실부정하는 꼬라지가 참 애처롭고 안타깝기만 하다.


보수에게도 유능해질 시간을 좀 주라, 왜 자꾸 유능함을 배양해야할 중요한 시기에 자꾸 대중들 눈쌀 찌푸려지게 어깃장을 놓는데


이제 제발 뒤로 물러나서 표만 좀 던져주고 지켜봐주셈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