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일단 휴식하면서 건강도 회복하고 생각도 정리해야할 시기이고

어느정도 재정비 됐을 때 청년들과 스킨십 이어갔으면 함

지금 젊은 사람들중에 거대양당에 실망과 불신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음

이런 젊은이들에게는 제대로 된 가치관과 비전을 가진 '어른' 멘토가 필요함

난 한동훈이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믿음

대학생들과 정치 포럼, 청년들과 간담회, 북콘서트 등등

최대한 많은 이들과 만나서 소통하고 의견을 나눴으면 함

청년을 설득하지 못하면 우리나라와 국힘에 미래는 없어

한동훈이 희망이자 대안이고

지도자로서의 자격이 있다는 걸 알려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