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디가 아니라 여가부 예산축소

의사가 아니라 시민단체를 두들겨패서 졌더라도 지지자들은 국개론 탓하면서 윤통을 밀어졌을듯

하지만 알앤디 의사를 건드려서 패배한 순간 보수 진보 양측서 환영받지못하는 최악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