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책을 낼때는 살짝 언론에 흘려서 국민들 여론 간 보다가 아무 반발 없으면 당과 협의해 시행하고, 반발이 크면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시행하려고 했던거 슬그머니 접거든.
근데 이번 직구 강행보면 당과 협의도 없고, 국민들 여론도 제대로 살피지도 없고, 한방에 터트려 혼란을 주면서 아마츄어같이 국정 운영하네. 한심 답답.
점점 이상해지네. 예전 우파 정당은 쇼도 못하고, 감성적인 소통도 못하고, 꽉막힌 꼰대 이미지였지만 일은 잘했거든. 근데 이번 정부는 일도 지지리 못해.
근데 이번 직구 강행보면 당과 협의도 없고, 국민들 여론도 제대로 살피지도 없고, 한방에 터트려 혼란을 주면서 아마츄어같이 국정 운영하네. 한심 답답.
점점 이상해지네. 예전 우파 정당은 쇼도 못하고, 감성적인 소통도 못하고, 꽉막힌 꼰대 이미지였지만 일은 잘했거든. 근데 이번 정부는 일도 지지리 못해.
이새끼는 점진적이라는걸 모름
당정 협의 안하고 일방적으로 저런짓 계속 힐텐데 한동훈이 당대표 나오면 어떨지 생각해봐라 총선기간에도 당 의견 무시하고 막나가서 총선 말아먹은 돼지다
당정협의가 의미없지 윤심이 당심이라는 친윤들인데 정책위원장이 누구? 정점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