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와 첨부터 그냥 저런 스탠스였고 그러려니 하는데

윤재옥은 한동훈 바로 옆에 딱 붙어서 감시한 꼴이 었다는게 너무 소름돋는다

그리고 마지막 대구가서 개소식에 참석할 때도 윤재옥이 너무 든든하다고 했는데

저 새끼는 돌이라도 조금은 녹았을텐데

떠날 때 가만 있어도 용서가 되는데 조두알 꽂아넣고

윤가에게 다 보고했을거 생각하며 대가리 치고 싶네

저 악마같은 견찰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