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와 첨부터 그냥 저런 스탠스였고 그러려니 하는데
윤재옥은 한동훈 바로 옆에 딱 붙어서 감시한 꼴이 었다는게 너무 소름돋는다
그리고 마지막 대구가서 개소식에 참석할 때도 윤재옥이 너무 든든하다고 했는데
저 새끼는 돌이라도 조금은 녹았을텐데
떠날 때 가만 있어도 용서가 되는데 조두알 꽂아넣고
윤가에게 다 보고했을거 생각하며 대가리 치고 싶네
저 악마같은 견찰 새끼
이철규와 첨부터 그냥 저런 스탠스였고 그러려니 하는데
윤재옥은 한동훈 바로 옆에 딱 붙어서 감시한 꼴이 었다는게 너무 소름돋는다
그리고 마지막 대구가서 개소식에 참석할 때도 윤재옥이 너무 든든하다고 했는데
저 새끼는 돌이라도 조금은 녹았을텐데
떠날 때 가만 있어도 용서가 되는데 조두알 꽂아넣고
윤가에게 다 보고했을거 생각하며 대가리 치고 싶네
저 악마같은 견찰 새끼
나도 요즘 이철규 윤재옥 조두알 세놈 젤 싫음
윤재옥은 충격 그자체 국힘갤있을때 그곳에서 옥옥 거리면서 엄청 빨아주길래 진짜 선한 사람인줄 저랗게 야비한 인간일줄이야! 처음 정치에 관심가져서 국힘갤만보던때라 엄청 선동당한걸란걸 총선후 콩깍지벗겨졌지
옥옥 혹시 가족아닐까? 누가 저런사람을 ㅋㅋ 갑툭튀 급임 - dc App
윤재옥은 ㄹㅇ 그 위선이 개충격임
윤재옥= 용산 CCTV
그저 권력 해바라기,짭새 출신들은 기대를 하지마.
ㄹㅇ
인간에게 혐오증 걸릴거같아 ㅅㅂ 아무리그래도 사람인데 어캐 저러냐 역하다 진짜
팩트긴해
철규, 재옥이 둘 다 전형적인 짜바리 출신 아니냐? 윗사람 눈치보고 아랫사람 부려먹는데 도가 튼 야비한 종자들. 아, 일선에서 고생하는 경찰들 말고 윗선 정치경찰들 말하는거야. 철규, 재옥이, 황운하, 류삼영이, 그리고 그 마포에 출마했던 정신나간 여자애 같은 부류들.
정확해 정확해.. 갤주 인간에 대한 배신감 때문에 많이 힘들지 않을까 싶다 ㅠ
ㄹㅇ
개표날 출구조사 나오니까 제일 먼저 인상쓰면서 나간 넘이야. 비대위원장도 앉아 있는데. 평소에 한동훈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수있는 장면이지.
음험한 새끼
사람좋은척 웃음짓고 야비한놈 개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