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많이 안읽은 내가 봐도 뭔가 멕베스나 그리스신화같은곳에서 신탁이나 예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데 결국 그 몸부림 때문에 신탁과 예언의 운명대로 되는 결과가 되는 스토리 보는거 같아서 소름 끼침

용산이 하는거 보면 상식과 거리가 멀어서 혹시 진짜 무슨 예언 ㅋ 그러니까 무속 그런거에서 갤주가 용산을 친다는 그런거 나와서 용산이 저 ㅈㄹ하는데ㅈ결국은 그예언대로 되어가는 결말ㄹᆢ 치닫는건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