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많이 안읽은 내가 봐도 뭔가 멕베스나 그리스신화같은곳에서 신탁이나 예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데 결국 그 몸부림 때문에 신탁과 예언의 운명대로 되는 결과가 되는 스토리 보는거 같아서 소름 끼침
용산이 하는거 보면 상식과 거리가 멀어서 혹시 진짜 무슨 예언 ㅋ 그러니까 무속 그런거에서 갤주가 용산을 친다는 그런거 나와서 용산이 저 ㅈㄹ하는데ㅈ결국은 그예언대로 되어가는 결말ㄹᆢ 치닫는건가 ㅋㅋㅋㅋㅋ
용산이 하는거 보면 상식과 거리가 멀어서 혹시 진짜 무슨 예언 ㅋ 그러니까 무속 그런거에서 갤주가 용산을 친다는 그런거 나와서 용산이 저 ㅈㄹ하는데ㅈ결국은 그예언대로 되어가는 결말ㄹᆢ 치닫는건가 ㅋㅋㅋㅋㅋ
결론은 비극아냐?
결말은 용산의 비극
사실 5년 단임제 대통령제에선 적용이 안되는 건데 아무래도 임기후가 문제인 것 같음 성괴녀가 다분히 의심스럽고 한동훈은 범죄에 대해서는 정치적 타협점이 없을 것 같으니 저렇게 정치적으로 죽이려고 기를 쓰는게 아닌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