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탈당으로 분리시키고 당과 당원들이 최대한 견제를 해서 지금이라도 그냥 소소하게라도 임기말까지 마무리하게 해야 한다.


이낙연이 50% 지지율을 얻고, 이재명이 20%, 홍준표가 10%대가 나오던 것이 대선 3년전 상황이었다.


아직은 어떻게 될 것은 모르는 일이다.


당분간은 한대표님이 충분히 쉬면서 내년 정도면 재보궐이든 뭐든 분명히 요청이 있을 것이다.


보수는 그나마 오, 안, 나, 김, 홍과 같이 중량감이 있는 인사가 살아 있기 때문에 용산과는 확실히 대척점을 띈 시점에서


경쟁과 협력을 통해서 누가 선출되던간에 야권 후보와 자웅을 겨루어야 한다.


한 위원장이 차차기에 도전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리는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기 때문에 3년 후 선택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다음 대선 이후에 1년 후에 총선이 치루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대선에서 이번 총선처럼 무기력하게 무너지면(정동영이 진 것 처럼), 다음 총선에서 개헌선 뚫려서 대한민국은 멸망할 수도 있다.


한대표님만 잘 추스리고 힘을 내 준다면, 보수도 연합해서 싸울 동력이 생긴다고 생각하고 지금 나라 돌아가는 것을 볼때 필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