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위해성을 이유로 개인직구에 제동거는거잖아요?
그런데 기업논리는 왜나와요?
여튼 80개품목 이외에는 위해성 가져도 상관없나요?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들이 품목은 몇개인지도 궁금합니다
너무 뜬금없는 정책같아서
혹시 80개품목에 비밀이 있을까 일부러 봤는데
어린이용비비탄총, 다른분류의 비비탄총, 감염병예방제품들,
전기 전자제품들이 눈에 띄는거 같아요
비비탄총이나 감염병예방제품이 주장하신 생활밀착형 제품인가요?
구매자수가 어느정도 되길래 생활밀착인지 궁금합니다
여튼 나같으면 개인직구에 위해성이 발견됐으면 그제품사용금지라고
알려주고 또 미리정부에서 많이 구입하는제품의 위해성여부를
확인할수있는 시스템을 만드는것도 좋은거같아요
이게 우리를 위하는거라고 생각되요
다짜고짜 kc인증 헛소리도   그렇고
앞으로도 정부가 뭘 어떻게 하겠단건지도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