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유치 결과가 처참하게 깨졌을 때 정부에 대한 기대도 산산조각 남. 실패가 예측했던 근소한 차이가 아니라 이전의 노력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의 압도적인 패배라서 할 말이 없더라
그때 유치 명분이 있다는 걸 감안해도 해외에 너무 나가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최소한의 확실성이 있는 근거가 있을 거라면서 참음. 근데 나중에 언론 나오는 거 보니까 실무진의 엉터리 보고서 믿고 그랬다는 걸 보니 기가 막혀서 뚜경 열리더라.
내가 왜 저런 거에 기대를 걸었는지 한심하다 그냥
그때 유치 명분이 있다는 걸 감안해도 해외에 너무 나가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최소한의 확실성이 있는 근거가 있을 거라면서 참음. 근데 나중에 언론 나오는 거 보니까 실무진의 엉터리 보고서 믿고 그랬다는 걸 보니 기가 막혀서 뚜경 열리더라.
내가 왜 저런 거에 기대를 걸었는지 한심하다 그냥
무능력과 아집이 낳은 결과지
한심한놈아 두번다신 투표하지마리 나라 망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