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거니 문제 가튼 고난도 문제를 풀 수 있는 사람은 한동훈 밖에 없음.
한동훈외 당대표는 이러 저러한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결국 김거니라는 난제에 막혀 해결도 못하고 방출 될 것임.
한동훈이 등장해 제 2부속실도 만들게 해서 김건희 행동반경을 좁혀 놔야 함.
김거니를 작살 내지 않으면 당-용-보수-결국 한까지 동반 침몰하게 될 것임.
김거니가 활동을 시작하자 김거니 특검 필요성에 찬성하는 여론이 더 비등해 졌고,
여전히 김거니가 자숙해야 한다는 국민 여론도 70%에 육박함.(오늘자 토마토 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