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rZldTYK네이버네이버naver.me 한 전 장관은 평소 평소 페리클래스의 지도자론을 인용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이를 설명할 수 있는 능력, 나라를 사랑하고 부패하지 않는 것이 민주정체(民主政體) 지도자에게 필요한 자질’이라는 것이다. 한동훈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동훈이형 사랑해
국민들한테 쉽게 설명 못할 일은 하질 마 그냥
멋지다
페리클레스 멋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