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은
배신이 아니라 용기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건설적인 의견제시를
처신차원에서 다루는 것에 공감할 분이 많지 않을 겁니다

노력 용기 = 건설적인 의견제시, 배신 = 처신
즉 노력과 용기를 배신과 처신으로 물타기 하지말라는 핵심메시지가 일맥상통함

정교하고 박력있는 리더십이 국민의 이해와 지지를 만날 때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불가피하게 시민의 선택권을 제한할 때는 최소한도 내에서

정교해야 하고 충분히 설명해야 합니다


정교라는 표현을 또 한번 썼으며 국민의 이해와 지지 = 충분히 설명

즉 정부의 정책은 정교하게 준비해서 국민의 이해와 지지를 받아야 한다는 철학이 일맥상통함


한동훈의 글은 핵심 메시지를 짧게 요약해 전달하는 기교 뿐만 아니라

페북 글들을 보면 시기가 달라도 본인의 철학이 관통되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놀랍고 설득력있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