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과 같은 생각. 아주 바람직하다고 봄. 어제 한동훈을 필두로 직구 금지 발언이나 오늘 65세 운전 제한이나 적극적으로 의견 밝히는거 괜찮다고 봄. 이렇게 치열하게 정책적 이슈 선점하니 민주당 아닥하잖아. 민주당 또 선동해야 하는데 한동훈이 먼저 선수치고 나오니 방송도 온통 한동훈 직구 금지 반대만 보도되고 또 바로 정부에서 사과하고 해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