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SNS에
누가 내 욕을 원색적으로 올린다고 생각해봐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라가 아니라
이미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고
엄청난 폭력이라고 봄

탈당 할지 모른다고  본인이 먼저 언급했다가
오늘은 또 탈당 가당치도 않다고 쌩 난리고
누가 그런 특권을 줬음?
매일 같이 한사람을 비난 비방하는데
가만 있어야 함?

전 국민이 한사람 폭주 폭행 묵과하는 것도
폭력에 대한 동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