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부각하니 어제 보니 어색해 하면서 자기뿐 아니란걸 거듭 강조하는 걸 보니
연락 받은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누지 않는게 맞나봐
그러니 1대1 연락을 한이 선호해서 그런거 같은데
물론 세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접촉은 맞지만
정치계의 수많은 통 수와 합종연횡을 봐서 그런지
지금은 조심스럽게 하는거 같은데 이 시점에서는 그게 맞는거 같아
차후 혹시 당권 잡고 입지를 단단하게 하게 되면 그때 세력을 확장하는게 나을지도
방송에서 부각하니 어제 보니 어색해 하면서 자기뿐 아니란걸 거듭 강조하는 걸 보니
연락 받은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누지 않는게 맞나봐
그러니 1대1 연락을 한이 선호해서 그런거 같은데
물론 세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접촉은 맞지만
정치계의 수많은 통 수와 합종연횡을 봐서 그런지
지금은 조심스럽게 하는거 같은데 이 시점에서는 그게 맞는거 같아
차후 혹시 당권 잡고 입지를 단단하게 하게 되면 그때 세력을 확장하는게 나을지도
그냥 일하는 스타일이야 자기가 라인 없이 일했던 사람인데 뭐
정치에서는 좀 달라야지 아무튼 알아서 잘할거라 본다
물론 스타일이 맞고 오래전부터 언론을 통해 다 알려진 사실이지만 정치계에서는 어렵다
? 자기가 알아서 하겠지 별 참견 다하네
한동훈은 특별한 의미 없이 아는 사람이 연락하면 답하는 수준인것같음. 라인이라거나 측근이라고 의미 둘 필요 없을듯. 언론에서 최측근, 친한인사 라고 인용보도하는건 거슬림. 최측근 호소인들이 대부분일것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