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없는 이야기는 아닐것이다 어느정도는 사실일듯


ㅡ운석열 스타일이 사적인 자리에서 격의없이 대화하는 스타일 그런자리에서 했을수도 있음


ㅡ 심각하게 고려했다기 보다 그냥 상황에 따라 했을수도

ㅡ탈당 후 후폭풍  생각하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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