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추진하다 역퇴당하면 자기성찰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남탓을 밥먹듯이 하고 

최근처럼 한동훈이 직접 지적을 하니 더 약올라서 오히려 더 하겠다는

자세로 아주 미친짓을 하고 있는데

어차피 총선끝나고 졌으니 알게 머냐 식으로 더 막가는거 같은데

어쩌면 좋냐, 정말 매일매일 스트레스 받고

직구의 경우 나도 자주 하는터라 정말 역겹고 혐오스럽다

솔직히 저 부부가 죽어줬음 좋겠다, 자꾸 이런 말 하면 나에게 업이 쌓여 나쁘겠지만

머 어쩌겠어 너무나도 증오스러운데

근데 저 돼지부부는 3년간 잘 먹고 잘 살고 분탕치며 지내겠지

정말 특검 다 통과되어서 거니년도 끝까지 다 털려서 개망신 당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