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들마다 화법이 저마다 다른데 윤은 겉모습이 ㅈㄴ 투박하고 진짜 누구 말마따나 집에서 나시 입고 tv보고 있을 삘이 오잖음. 근데 말하는 것도 보면 '격노' '반국가 세력' '카르텔'
다 ㅈㄴ 투박하고 듣기 거북한 말들임. 저 말이 잘못되었다는 취지가 아니라 너무 말이 강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2401#home

이게 한달전 즈음 기사인데 결국 달라진거 하나도 없잖음

근데 그에 반해 한위원장은 겉모습도 겉모습인데 일단 말하는게 ㅈㄴ 세련됐음. 이조심판 이런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냥 '동료시민' '선민후사'. 정치인 중에 이렇게 시민을 강조하고 정치인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종으로 살겠다는 감정을 받아본적이 없다. 그래서 한위원장한테 더 열광하는거라고 봄.

윤통의 화법과는 다르게 좀 어루만지고 보듬어주는 식의 화법이 결국 시민들을 기분 좋게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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