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때보다도 경제가 나아졌다는걸 체감한적이 거의 없는거 같음.

윤통 지지자들은 우크라이나 전쟁탓이라고 2년 내내 흐린눈.

하지만 내 기억으로 가카때도 리먼사태로 세계 경제 씹창이었는지 모를 정도로 한국은 경제가 좋았던걸로 기억함. 햐 노짱때보다도 나아졌구나 이런느낌?

처음에는 국개론 마려웠는데, 윤통을 보면 띵박이에비해 경제를 살리려고 하는 의지가 안보이는것 같음. 디테일의 차이인가? 그땐 연평도 포격나고 부칸과의 관계가 ㅈㄴ험학한데도. 777공약은 너무 좋았던거 같음.

암튼 시간이 지나고 보니 개헌선 지킨것도 기적이다 크흡.

나중에 윤통 평가한다면 뭐했던 거니?밖에 생각안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