빋갤 딸피들이 왜 김정숙 안 건드리냐고 원팀이냐고 하도 ㅈㄹ 하길래

갤주가 뭔가 생각이 있거나, 지금 타이밍이 아닌가보다 하고 있었거든?

그랬더니 오늘 아침에 문이 숨겨놓고 있던 초청장 꺼내서 먹금 시켜버리더라



홍발정 같이 입만 산 늙은이 처럼

문이 쳐놓은 함정인줄도 모르고 섣불리 달려들었으면

이미지만 배려버릴뻔 했음.




사람이 독서를 하면은 생각이 깊어지고

생각이 깊어지면 행동을 신중하게 하면서

정확하고 원하는 타이밍에 담론을 꺼낼 수 있게 된다는데


갤주가 이런 능력은 뛰어난듯.

1~2주 사이에 이슈들 살펴보고

돼지마할? 이건 함정일수도 있으니 천천히 살펴보고,

직구금지? 이건 국민 기본권 침해일수 있으니 지적하고,

이런식으로 페이스북에서 지지자들에게 담론을 꺼냈다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