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국민에게서 나온 권력을 당시 서사로 윤석열 대통령이 이어받고


현재 그 권력을 친윤 및 비윤 등의 사람들에게 가기전까지의 이야긴데 ㅇㅇ


솔직히.. 이미 민심 및 지지를 잃은 대통령의 힘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있어봐야 대통령이 본래 가지고 있던 인사권인데 ㅇㅇ




근본적으로 국민에게서 생겨난 권력 및 인사권에 아양떨고 알랑방구끼는


OO을 포함한 일부 정치인들은


미래를 크게.. 길게 보지 않아서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