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를 좋아해서 20~40대 남성 중심으로 이루어진

동호회 활동 하는데

가끔 정치 이야기 할때가 있음

여전히 한동훈을 '윤석열 후계자' 로 보는 경향이 많음

대부분 윤석열을 욕하고 있고

그렇다고 민주당을 찍는 부류는 60%?

정치고관여층은  몇 안되고 저관여층이 주류임

그래서 한동훈이 윤석열과 완전 차별화 하지 못하면

차기대선에 쉽지 않겠구나...

한동훈, 지금 정책 관련으로 비판의견을 내고 있지만

아마 사람들이 핵심으로 보는게 '특검 관련 스탠스' 일꺼임

그래서 동호회 사람들과 이야기 할때

"특검 찬성하면 인정" 해준다는 의견이 많음

물론 소위 전면전을 각오하고 지지층 분열이라는

리스크가 따라오겠지만

오히려 지금이 확실한 '차별화 선언'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김

또한 특검 뭉개봤자 계속 정국이슈로 남을거고

또 지방선거 다가오면 총선때 했던거처럼

그 시점에 특검 법안 의결 올리거임

반대의견도 많겠지만 오늘 동호회 사람들과

운동하고 저녁먹으면서 한동훈 이야기 나와서

글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