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텃밭시절은 예전에 갔어
요즈음은 처인구 개발 때문에 좌파들 유입이 많이 됐다
원주민 보수 어르신들이 많이 이사를 갔음

일례로 대선때도 용인갑은 졌다
대선때는 국힘 전국 48.6% 인데도 용인갑이 졌음
그러는 와중에 지역 정치인들도 뇌물로 가버리니
이길 턱이 없었는거지
용인에서 해볼수 있는건 수지구다.
수지구는 아직 보수의 아성이 남아있어.
그리고 궁극적으로 좌파에 빼앗긴 용인갑도 다시 가져오는걸 목표로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