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귀닫고, 눈감고 다녔나부지

알았어 그냥 정훈이 어뻐랑 쎄쎄쎄 하며 잘 지내
윤가넘이 정훈어빠 통해서 먼 자리라도 준다했더나
그러면 그냥 받고 잘 살아 왜 팬덤을 건드려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