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같은 팀으로 일하는 팀장이 누구인지
그 팀의 성격이 어떤지 알아 보지도 않고
덜컥 팀에 합류하나요

그팀 한동훈 죽이기 청부업자들 모임이자나요

지금 유권자들을 바보로 알아요

조두알 인터뷰는 다 챙겨본 것 같은데
백서문제로 얼마나 들끊고 있었는데 어디서 딴소리죠

그리고 패널로 종편에 출연하기전에 인터뷰 원고 보내주자나요
그게 당신의 여과를 거친 생각인데 뭔 오해 부분이 있어요

비겁하기까지 하네요

더 확실히 커밍아웃해요

고등학생이 경위서 쓴 것도 아니고 
친구 도와주려다가 그렇게 된거고
난 애초부터 그런 생각이 없었다가 결론입니까

확실하게 말해요 .난 용산 김여사 생각이랑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