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yNUxPQA여 박수영 "한동훈은 소중한 당 자산…친윤·친한 갈라치기 안돼"친윤(친윤석열)계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차기 당 대표 출마 여부를 놓고 윤석열 대통령 탈당설이 나오는 등 갈등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한 전 위원장은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이라고naver.me
나도 박수영 배현진 둘 다 이철규 라인으로 알고 있었는데
최근 배현진도 이철규 끊어냈고
박수영도 커밍 아웃하고
이철규 라인은 아주 소수일 듯
조두알이랑 신평 유상범 또...?
속마음은 아무도 모르지. 저것들 속으로 무슨 계략을 꾸미는지. 의심병 도지게 만든게 저인간들이다.
ㅋㅋㅋㅋ 암튼지간에 무조건 한동훈이 당대표 되야 해 그래야 실력은 없으면서 대통 뒤에서 호가호위 하는 것들 싹 다 정리되지
쇼하는건데
한동훈 분석서’ 《73년생 한동훈》, 정치사회 베스트셀러 올라김정열 기자 (bookmen21@sisajournal.com) 승인 2024.01.25 16:26 국내 1세대 정치평론가로 알려진 고성국 박사와 유창선 박사, 서민 단국대 교수,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청년정치인 송서율씨 등이 이 책의 추천사를 썼다.
투명하네 심냔
친윤&친.한 웃기는 소리 지금까지 사태 보고도 친윤&친.한이었다면 앞으로는 친한 딱지는 떼라 그냥 친윤만 해
박성민 왈 친윤은 벌써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