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것같음

저번에 강적들에서 누가 말한 살의가 느껴졌다고 하는 그말이 맞음

총선기간때 진짜 그 정도였음

지금은 솔직히 분노도 초월한 무관심단계에 접어들었음

그냥 뭘해도 싫고 관심도 없음 오늘은 또 무슨사고치려나관망하는 정도

여당 정치인들이  이걸 뼈저리게 느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