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것같음 저번에 강적들에서 누가 말한 살의가 느껴졌다고 하는 그말이 맞음 총선기간때 진짜 그 정도였음 지금은 솔직히 분노도 초월한 무관심단계에 접어들었음 그냥 뭘해도 싫고 관심도 없음 오늘은 또 무슨사고치려나관망하는 정도 여당 정치인들이 이걸 뼈저리게 느껴야한다
박상병이 논평하길 지금 국민들 눈에는 아무것도 안보인다 오직 윤정권 심판밖에 /선거 결과가 그걸 말해 줌/특히 그 여자는 경기는 바닥인데 얼굴에 검은칠하고 패션쇼하며 돌아 다니니 분노가 극에 달함/느닷없이 한동훈을 물고 넘어지는 걸 보고 대부분 어이상실임
난 ㄹㅇ 죽이고싶다는얘기 들었다
신경민이 그랬지 - dc App
이번에 국힘 찍은 국민 45프로도 한동훈 차기 보고 찍은 사람 존나 많음. 용돼 얼굴로 총선했으면 70석이었음
ㄹㅇ 한동훈이 막판에 개헌선 지켜달라 한표가 중요하다! 읍소하면서 선거유세했잖어 용돼부부 때문에 빡쳐서 투표 안할려고 했던 보수, 중도들 한동훈때문에 투표장 많이 갔다
맞아
진짜 다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