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할 거 없이 
온갖 비열한 방법으로 

한동훈한테 
십자포화 갈기고 있는데 


뭘 자꾸 한/몸이래? 


등에다 칼꽂은 친구랑은 

빠른 손절만이 답인데 


앞뒤 좌우 사방에서 칼 들이대는 판국에 

뭘 자꾸 친하게 지내라는 거임??? 


진짜 웃긴게 한동훈이 

좌파래며??  배신자라며?? 선거에 패배한 무능한 사람이라며?


좌파에 배신자에 무능까지 한데 

왜 그리 방구석 백수한테 관심도 많고 

칼들고 협박하면서 친하게 지내자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