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97년생 사회생활 1년차 중도층인데
한동훈이 민주당이었으면 민주당 뽑았을 거임

한동훈 인생사 보면 절대 자기 지갑 살찌우려고
허튼 짓, 쓰레기 짓 하는 사람이 아님
애초에 집안부터가 돈에 허덕이지 않아 돈 욕심도 크게 없고
부귀영화를 원하면 부잣집에 장가를 가던
이공계를 가던 돈은 얼마든지 벌 수 있는 능력자임
지금도 법조계에서 돈 쓸어담을 수 있기도 하고

인간은 누구나 자기만의 욕구와 바라는 것이 있고
내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 한동훈은
보편적인 상식에서 잘못된 것을 올바르게 바꾸고
악인들보다 선인들이 잘 살게 만들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얻는 인정욕구가 크다고 봄
즉, 권력을 통한 우월감보다는 선하고 큰 영향력을 행사를 통한 자아실현욕 충족을 원하는 듯 함

술먹고 써서 횡설수설한데
출산율 환율 국제정세 물가 전부다 개박살 나고
나이먹은 늙은이들 전부다 자기 밥그릇밖에 생각 안 할 때
이렇게 사리사욕 없는 인재가 한국에 남아서 정치에 힘쓴다?
대한민국의 마지막 기회와 희망이 바로 한동훈이라 생각 함

나는 누군가에게 지배당할 거라면 적어도 일반 군중보다 훨씬 뛰어난 엘리트에게 지배받길 원함.

누군가는 나를 팬덤정치충이라 욕하겠지만
나는 적어도 한 쪽 성별이나 집단에 힘 실어주거나
서민과 부자의 선악구도를 만들어대는
갈라치기 종자들을 찬양한 적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