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서가 윤 지지율이 마치 윤 다리 벌어진 거 처럼
나락이라고 조롱해대고, 미친×이라고 욕할때도
분노하며 윤 쉴드쳐 줬는데
윤은 이준서 만나서 굽신대고 있고,
찢재명 구속은 커녕 제대로 조질 의지도 없어 보이고
김경수는 한 견제용으로 사면한다는 설이 돌고
조국은 윤 멘토 쉰평이 밀고 있고
뭐 하나 마음 줄 이유가 하나도 없음.
이런 정체성 없는 수장 본 적도 없고
한동훈만 죽어라 몰아세우는 야비한 윤 돼지 부부
이제 정말 한톨의 믿음도 신뢰도 다 사라짐.
나락이라고 조롱해대고, 미친×이라고 욕할때도
분노하며 윤 쉴드쳐 줬는데
윤은 이준서 만나서 굽신대고 있고,
찢재명 구속은 커녕 제대로 조질 의지도 없어 보이고
김경수는 한 견제용으로 사면한다는 설이 돌고
조국은 윤 멘토 쉰평이 밀고 있고
뭐 하나 마음 줄 이유가 하나도 없음.
이런 정체성 없는 수장 본 적도 없고
한동훈만 죽어라 몰아세우는 야비한 윤 돼지 부부
이제 정말 한톨의 믿음도 신뢰도 다 사라짐.
다른것보다 국힘에 대한 소속감 내지 애정은 전혀없고 오로지 자기 수족처럼 부릴 생각밖에 없는것 같아서 싫음
흐린 눈 한 거 후회중. 지금에와 다 보이네
그게 문제야. 민주당 못가서 국힘 온거
ㄹㅇ 다 상상이었으면 좋겠다
아무 비전도 목표도 없는 수준 이하의 리더ㅠㅠ
격노말고 착하기라도 하던가. 비열하고 저열해
인성이 이 정도까지 밑바닥 뚫고 지하로 내려가는 인간일줄 누가 알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