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동훈 때리기만 하지 나와라 붙자 이런 사람은 딱히 없네

머 전대룰 개정을 기다리는거냐 아니면 한동훈이 나온다고 해야 대충 지지율 보고 결정하겠다는 거냐

하긴 돈도 꽤 들던데 좀 고민될라나, 찰스나 윤상현, 나경원도 다 돈은 많으니 돈 걱정은 없겠지만

아뭏든 눈치 보는 중이냐

머 좀 깡다구 있게 한동훈 나와하는 사람은 없냐 쫄보들

아뭏든 당 자체가 너무 역겹게 보인다

지난 12월부터 한동훈이 들어와 좀 생기가 보이고, 대응도 빨라지고 그랬는데

이제는 머 그대로 과거로 돌아가 구더기들이 어그적 어그적 먹잇감을 찾아 대충 살고

또 배때지 깔고 편히 지내는 모습만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