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잘 들어보면 한동훈 엄청 깔끔하게 처신한거라 봄.

일단 윤재옥, 이철구랑 밥먹은적이 거의 없다 - 이런 인간들(용산CCTV)이랑 밥 먹으면 이용만당했겠지.. 도태우,장예찬 자르지 못했을것임.

기자들과는 밥을 먹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기자들과만 밥을 먹는다 - 즉 김규완과는 절대 밥을 먹을 일이 없다. 이샊은 인생에 보탬 될 일이 절대 없으니까.

기자들과 밥을 먹더라도 1차만 먹고 술은 절대 안마시고 집으로 간다 - 자기관리 정말 잘하는것. 기자들과는 불가근불가원 소통은 하되 지나치게 가까워지면 구설만 많아짐. 가만있어도 뇌피결 가동하는 기자들 떡밥 줄 필요가 없지.

친윤들은 친한들이 탈당이야기를 흘리고 다닌다고 의심한다 - 권성동 이철규 한테 물어보면 뭐라고 말하겠니??

결론 - 한동훈은 실수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김규완 또는 기레기)를 절대 만나주지도 않는다. 그래서 재수없다.

사람이 정치 할려면 나같은 기레기한테 밥도 사고 술도 사야 인간적이고 세력도 생긴다고............김규완은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어그로 계속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