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돼지가 실시간으로 깽판치고 있었고 
여조도 다 지더라고 
본투표일에 한위원장이 계속 페북으로 투표 읍소해서
아.. 상황이 생각보다 더 안좋구나..느꼈음
출구조사 곧 나오는데 자리에 없길래 마음의 준비를 했다
그래도 110석은 나오지 않겠나 싶었지만 
최대 100석이라는 것보고 하늘이 노랗더라
물론 틀려서 개헌 저지는 했지만..
그러는 새벽에 한동훈 탓하는 대통령실 기사가 올라온걸 보고 
완전히 학을 뗐다
위원장이 일정 하루에 10곳도 넘게 소화하면서
간절하게 읍소했는데 대통령이 그러면 안됐던거다
좆같은 돼지새끼가 몇석 잃어도 된다?
위원장이 그 몇석 가져오려고 얼마나 뛰었는지
알기나하나? 그리고 후보들도 4년간 준비해서 나왔는데
자기때문에 떨어졌는데 
기관장 자리 보이면서 이거라도 받고싶으면 날 까지마라는게
가스라이팅이지
업보를 다 돌려받게 되있다. 
돼지 주변엔 결국 아무도 안남겠지 지켜줄 사람 하나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