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다 잘될것 같고 항상 지지자들한테 용기줘서 힘나고 그랬는데한동훈 없는 지금은 한동훈 입당 전 처럼 모든게 최악이고 부정적이고 미래가 없는것처럼 어둡게 느껴짐
리더가 가지는 힘이 엄청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