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이런식으로 쉴드 치려는거 같은데

아니 그게 중요하기도 하지만 남편이 대선후보 시절부터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겨우 몇 번 밖에 만나지 못한 사람에게 벼라별 얘기를 다 하고

지가 자리 가능 어쩌구 저쩌구 했으니 상대방이 이런 식의 글을 보냈겠지

그리고 물건을 쳐받으면 청탁이 이뤄지던 이뤄지지 않던 의심이 가고

너무 이상하잖아

구청장 와이프라도 저런거 받는거 꺼려하는데 정상인데

일국의 대통령인 남편의 미래르 생각해서라도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그리고 받아서는 안 된다다는 걸 모르냐

세상에 공짜란게 없고, 게다가 상대방이 정확히 어떤 사람인지 모르는데 저런 짓을 하냐

평범한 사람이라도 저런건 생각을 해볼텐데 그냥 공적개념이 1도 없는 년이네

게다가 말하는 투도 너무 천박하고 역겨워서 한 번 보고 너무 징그럽더라

내용은 더 말할 것도 없이

우파에 대해 어떤 시각인지 너무나도 분명하게 들어난건데

그 부분에 대해 대통령이란 작자는 자기를 찍어준 사람들에게 안 미안하냐

가방도 가방이지만 사실 거니가 한 말이 니 생각인지부터 밝혀라

개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