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지는 얘기를 들어보니 작년 여름 쯕 부터 윤석열이 한동훈 씹고 다녔다던데

그럼 그건 거니뿐 아니라 윤이 한과의 갈등이 시작된지 꽤 오래됐다는 것인데

머 둘이 정확히 무엇 때문에 그런건지는 몰라도

그때는 사적인 부분보다는 법무부 업무부분에서 갈등이 생겼다는 소린데

그럼 일단 특사문제가 포함되지 않을까 싶네

김경수라던지 머 이런 문제로 갈등이 있었나도 싶고

그리고 그때 서정욱 등이 흘린 얘기로 한동훈이 이재명도 못 잡아들이고

무능하고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했던데

아뭏든 지금은 거니문제가 가장 크지만 윤석열이 한동훈을 정치분야에 들어오게 했지만

결코 키울 생각은 조금도 없었다는 건데

왜냐면 얼굴마담 끝내고 다시 정부로 돌아오라는 것을 보면 그건 그냥 일시적으로

이용해처먹고 끝내겠다는 건데

그 점에 있어서 한동훈은 참을 수 없었겠지

그러니 일단 1월에 사퇴하라는 사실에 대해 공개적으로 까발리고 대처한건데

아뭏든 결국은 윤가넘은 오래전부터 한동훈이 맘에 들지 않았고

그냥 쓰다버릴려 했던게 맞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