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골수 보수도 한동훈 죽이려 드는 꼴 보면서 국힘 & 용산 꼴도 보기 싫어졌거든?

니들은 재앙&죄명이랑 동급으로 무능하고 위선적인데다 가증스럽고 지긋지긋하다

나뿐 아니라 내 주변 다 그럼 심지어 외국 사는 지인들까지 다 그렇더라

니들이 계속 한동훈 부정하고 떨쳐내고 프레임 짜고 덮어 씌우기 하면서 죽이려 하면 할수록

결국 니들 스스로 니들 무덤 파는건데 그걸 모름?

한동훈은 니들이 아무리 밀어 내려해도 이미 미래 권력이고 보수의 심장이고 깃발이다

이제 그만 다 내려 놓고 한동훈 중심으로 나아가야 그나마 연명할 수 있거든?

이걸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모른 척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이제 니들은 백약이 무효야 더 이상 니들에 대한 믿음도 기대도 없고 지지도 없어

니들이 이번 총선을 통해 저지른 만행&민낯을 적나라하게 잘 봤기 때문이지

니들끼리 용산에 모여서 국민 혈세로 밥이나 처드시고 으쌰으쌰 충성충성해봐야

국민들 마음은 더 멀리 저 멀리 갈 뿐이고

한동훈과 함께 가는 그날만 더욱 기다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