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들이 4년의 굴욕을 어떻게 참아왔나?
좌파들이 임대차3법, 검수완박, 공수처
신설등 막무가내로 다수당 횡포로 밀어 부치는거 보면서 치를 떨며 견뎠다.

그래서 반드시 2024년 총선때는 과반이면 좋고, 과반은 아니라도 견제할 수 있는 의석 이상은 다시 찾아와 국정운영 잘해 대한민국 시스템 잘 유지하려는 생각뿐이었음.

이런 중요한 선거에 다른 사람도 아니고 분위기 좋을때마다 대통령&거니 리스크로 물거품 됐다는게 넘 어이가 없다.

이제 추씨가 국회의장되고, 법사위포함 모든 상임위원장 민주당에서 다 가져가면 또 4년을 치욕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게 벌써부터 혈압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