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그냥 싫다 정도가 아니라 감정적으로 범죄자보다 더 혐오한다는데
그 혐오의 강도를 이해못하고 있음

하루 이틀 아니고 2년 넘게 누적되어 있음

국민들과 기싸움 하면서 얕은꾀로 눈속임 하려는거 다 파악함
게다가 폭압적으로 당무개입하고 김건희 쓴소리하면 다 내치고
온갖 사안에 알지도 못하면서 급발진하고 해결도 못하는거에 진저리리 치고 있음

부부로 따지면 이제 이혼만이 답인거야


국민은 김건희보다 국정이 우선인 대통령을 원하는데 윤석열은 그걸 못해
시늉조차도 하기 싫다는 그 태도가 견딜수 없이 혐오스러워


게다가 김건희는 그 천박함과 기괴함이 세계 어디 내놔도 수치 스러운데
그런 천박한 년이 뒤에서 수렴청정하고 있다는 사실이 점점 드러나니 진짜 임계점에
다다른 느낌

여기서 언금한다고해도 결국 일어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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