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하루하루 불안,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살았는데
이젠 마지막 남은 미련도 없고 멀찍이 물러나 상황을 보니,
그동안 참 부질없는걸 부여잡고 고통스럽게 보냈다는 생각이 든다
일주일 여조가 뜨는날 특히 리얼미터나 갤럽이 뜨는 월, 금요일은 아침부터 초긴장 상태로 안절부절 못했는데 이제 더이상 그러지 않아도 되고
홍범도 흉상 이전같은 머리로는 이게 아닌데 하면서 그걸또 억지논리로 쉴드를 쳐야하는 짓과
결정적으로 영부인 관련 옹호를 더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너무 홀가분해
김건희.. 모든걸 다 망쳐놨다는 원망에 이가 갈렸는데
그게 다 무슨 소용이야. 그런 사람 하나 컨트롤 못하는 윤이 그냥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었고 그런 사람을 대통령이라고 지지한게 가장 한심한 짓이었던거지
윤캠에 있다 나온 조선일보 출신 인사가 그랬다지
윤은 본인을 하늘이 내린 인물인줄 안다고. 이 발언이 2년간 내내 밟혔는데 윤은 앞으로도 절대 바뀌는일 없을거야
이젠 마지막 남은 미련도 없고 멀찍이 물러나 상황을 보니,
그동안 참 부질없는걸 부여잡고 고통스럽게 보냈다는 생각이 든다
일주일 여조가 뜨는날 특히 리얼미터나 갤럽이 뜨는 월, 금요일은 아침부터 초긴장 상태로 안절부절 못했는데 이제 더이상 그러지 않아도 되고
홍범도 흉상 이전같은 머리로는 이게 아닌데 하면서 그걸또 억지논리로 쉴드를 쳐야하는 짓과
결정적으로 영부인 관련 옹호를 더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너무 홀가분해
김건희.. 모든걸 다 망쳐놨다는 원망에 이가 갈렸는데
그게 다 무슨 소용이야. 그런 사람 하나 컨트롤 못하는 윤이 그냥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었고 그런 사람을 대통령이라고 지지한게 가장 한심한 짓이었던거지
윤캠에 있다 나온 조선일보 출신 인사가 그랬다지
윤은 본인을 하늘이 내린 인물인줄 안다고. 이 발언이 2년간 내내 밟혔는데 윤은 앞으로도 절대 바뀌는일 없을거야
ㅋㅋ더는 모순을 견디지 않아도 되는게 속 시원하지
멀리서 보니 용산은 코메디다
본인을 하늘이 내린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니 갤주에게 하는 행동들이 이해가 잘 가네 망상에 빠진 정신병자가 앞으로 얼마나 더 폭주할지 걱정이 되네
제정신 아님. 병원 가야 겠다
2년동안 진짜 힘들었다. 속이 편안해. - dc App
그건 김여사가 더 그렇게 샹각하는듯
윤김이 본심을 드러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