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띵박이때 비교하는데, 그땐 말기라 자연히 칩거할수밖에 없던거고. 런종섭,회상무,대파,의대증원 저런 실수들이 우파로써는 절대해서 안될 행동이라 진거임. 측근감싸고, 경제에 무지하고, 엘리트를 패면 우파를 찍어줄이유가 없거든. 나서다가 그른게아니라 나서도 되는데 방법이 잘못된거야.
이상하게 우리 편만 골라서 패고 좌파라고 그동안 한 말이 너무 많고 그대로 되고 있으니 더 못 믿는 거지
ㅇㅇ
몰라서 그랬다면 머리가 나쁜거고 알면서도 그랬다면 프락치인거야. 들다 말이 안나오는 상황이긴 하지만... 다시 생각해도 열받네. 보수가 얼마나 기다린 선거인데 그걸 말아먹냐!!
죄파가 맞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