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이 단순히 팬덤이라 조롱 당하는게 아님
온갖 범죄혐의 피의자를 맹목적으로 지지하고
이재명에 대한 어떤 비판도 수용치않고
자당 정치인들을 수박으로 규정하고 공격하는
이슬람과 같은 맹목성을 보이는게 문제임
지금 국힘갤이나 비대위갤의 윤딸들
+친윤세력을 보면
엄연히 잘못된
김여사 이슈 사법리스크
대통령의 당무개입을 쉴드치고
똥볼 정책이나 오야붕 등의
잘못된 이슈는 사실관계만이 적시된 기사조차
용납하지않으며 무지성 삭제 차단을 갈기는데
개딸과 너무나 닮지않았음?
팬덤 규모의 차이는 있으나,
갤주뿐 아니라 윤석열 안철수 이재명 나경원 리준섹 유간신 등 모두에게 팬은 존재함.
이게 조롱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것은
단순 팬덤 존재의 유무가 아니라,
범법.사법리스크.구멍 많은 정책.잘못된 언행
애당심 애국심 없는 일신만을 위한 정치질 등에 있어서 건전한 비판이나 지지자로서의 성토마저 입막음하고 맹목적 사이비신자에 가까운 행태를 보일때임.
그런 측면에서,
한동훈은 무지성 쉴드를 칠만한
그 어떤 범법행위도 잘못된 언행도 없었기에
지지자들을 아무리 개딸에 비유 폄하해봤자
내 양심과 지능에 있어서 1g도 뜨끔하지않음.
하지만
비대갤과 국힘갤은 뜨끔할거라 생각함.
잘못된걸 알고 스스로들 납득이 안됨에도
보수정권을 지키는 마지막 투사가 된양
스스로를 설득해야할테니ㅇㅇ
“잼파파가 뭘해도 ㄱ과 ㅈㄹ보단 나아”
“윤.카가 뭘해도 찢보단 나아”
염불처럼 외우는 문장이 똑닮았지.
이 둘은 너무나 닮은 자격없는 정치인이고
너무나 닮은 방탄팬덤이라는것을
상식적인 사람들은 이미 알고 이탈했기에
윤석열의 지지율이 24%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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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우리가 억빠 억까를 하는게 아닌데 개딸로 뒤집어 씌우는게 적반하장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