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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건 분명히 한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를 이정도로 망치게 한건 문재앙이지 윤통이 아님.



한동훈 위원장은 총선 시작부터 윤통이 경제도 못 살렸고 김여사 문제에 채상병 등등 줄줄이 딸려 나오니까 제발 좀 뒷방에 있기를 원했을거임.

실제로 이번 선거는 절대로 윤통 대 이조로 가면 안 됨. 무조건 한위원장 대 이조로 갔어야 하는 선거다.

대파 발언 선동인거 이 갤에서 모르는 사람 없을거임. 진짜 이렇게 날조를 하고 조작을 할 수 있나 싶을 정도의 선동인데 결국 윤통이 또 마트 가서 뒤적거리다 실언 한번 했다고 건수를 잡으니 국민들 입장에서 이 시발 경제는 씹창나있는데 뭐가 어째? 가 되는거임.

실제로 미국 대선에서도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라는 슬로건 하나로 선거 판세를 뒤집은 전례가 있다. 그만큼 경제가 선거에 중요한 영향을 끼침.

근데 민주당이 하루죙일 외치던게 뭐냐면 대파 헬멧 끼고 나와서 선동하고 25만원 살포하겠다는게 다임. 우리야 보고 에휴 병신들 저거 존나 촌스럽고 할게 저것뿐이 없노? 하는데, 근데 그게 왜 먹히냐면 지금 일반 국민들은 당장 자기들 입에 떡 줄 사람이 필요한거임. 25만원이 ㅈㄴ 받고 싶은거임. 왜냐? 그만큼 살기 어려워서.

이수정이 수원정에서 섹스혁한테 진 것도 나는 결국 대파 발언 쇼츠가 영향을 줬다고 본다. 안 그래도 윤통한테 대파 발언 관련해서 빡쳐있는데 이수정이 기름을 부은거고 그 발언 하나의 파급력 하나가 섹스혁의 섹스 스섹 발언보다 훨씬 문제였다고 유권자들이 본거라고 나는 판단함. 이수정 교수는 무효표만 끌어왔어도 이기는 선거였다.

이조심판의 키워드는 윤통이 하도 지 얼굴을 들이미니 막판에 한위원장이 어떻게든 다시 프레임을 한 대 이조로 끌고 가고 싶어서 쓴거지, 그게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윤통은 뒷방에 있음 되는거를 괜히 상다리 붙잡고 어거지로 떼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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