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장관은 어차피 그때쯤에 슬슬 교체될 시기였으니 대충 이유 둘러대서 바꾸고, 사단장 1명정도만 보직해제 시키고 사령관한테 엄중경고만 했으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지나갔을거잖아? 물론 돌아가신 채수근 해병은 진심으로 안타깝지만
대체 어떻게 일을 이지경까지 키울수 있는거지? ㅅㅂ 이해를 아무리 하려고해도 도무지 이해가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