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 억압적이고 근거없는 오만임.돌이켜보면그냥 상황과 조건이 절묘하게 맞으면 대통 먹는 거임.대통령 아닌 그 할아버지가 와도 차기를 지 맘대로 못 휘두름국민 감성을 최대한 조율할 줄 아는 사람이 대통령 됨
가스라이팅임
애초에 한동훈 존재가 돌연변이인데다 총선 후 인물이 이런 흐름으로 갔던 적은 없었어서 그거 다 신경 쓸 필요 없음
틈만 나면 전가의 보도처럼 친윤 호위무사 자처하는 인간들이 써먹는 레토릭이라 저 말 들을때마다 구역질 남. 마치 큰 무기라도 되는 것 처럼 협박질.
ㄹㅇ
ㅇㄱㄹㅇ
나도 이 생각했는데. 소오름ㅋ
ㄹㅇ 그 공식이면 김무성, 황교안처럼 잊혀질 인물인데, 누가 그랬자나 한동훈은 공식? 틀에 벗어나서 예측할 수 없다고
맞음 그리고 한동훈은 스스로 새 판을 짤 수도 있는 사람임
부정70의 대통령이 해당되진 않을듯
진보의 오야붕, 부정70%, TK25%, 장예찬 스코어9% = 윤돼지 실제 인기 ㅋㅋㅋㅋ 서문시장 가면 계란 컷 당한다
어차피 정권 재창출이라도 해야 업적으로 남는거지. 아무리 그래도 자당 대통후보를 낙선시키는건 손해지.
그럴 생각도 없는 듯
국민들이 너무 싫어하는 대통령이 이번 총선처럼 일주일만 돌아다니면 그선거는 지는거야 너무너무 싫으니깐 저당을 찍어주기 싫은거지
이번은 총선이여서 쉬쉬했지만 대선에서 그러면 힘으로 눌러야지
맞말. 싸돌아다니지 못 하게 하던가 탈당시켜야 해
문재앙 때 이재명이 경선 이긴거 보면 저 속설은 맞지도 않음 심지어 윤보다 지지율 훨씬 높았는데 24퍼 윤이 무슨 힘이 있다고
ㄹㅇ 그리고 시대가 달라졌어 옛날 기준으로 생각할 필요 없음
시대도 상황도 사람도 다 다른데 게다가 범죄자ㅅㅋ가 당대표먹고 당 차리는 시대 예전이였으면 상상불가
도와준다고하는게 더 마이너스아님?ㅋㅋ
협박이지 협박이 일상인듯 탈당하겠다 이런거처럼 하든가말든가 알빠노 시발
돼지놈 임기말에 힘이나 있겠어ㅋㅋ 영삼이 정도나 되야 가능한얘기임
당권개입이지
윤은 국민이 불러내서 후보 되고 당선까지 돼놓고 ㅋㅋ 시대가 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