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생각해 보면 답 나오는거 아니냐,


대통령실의 역대급 똥볼 일일히 말하기도 싫지만, 10년뒤에나 결과를 알 수 있는 의대정원 늘리기, 이종섭 호주런, R&D 삭감,

황상무 회칼 발언, 녹취록까지 있는 건희 명품백 수수 논란.

이걸 딛고 어떻게 이기냐.


근데, 중간에 이철규가 뜬금 없이 한동훈 까는 기자 회견 했지? 자기 사람 안 넣어 줬다고. 이철규는 친윤이야. 그럼 친윤사람 안 넣었다고,

한동훈을 깐건데., 나는 여기서 부터 몬가 이상함을 느꼈었어.


이거 대통령실하고 친윤하고 짜고 적당한 의석수 세팅한거 아니냐, 혹시 130 140 이렇게 나오면 한동훈 순식간에 대통을 뛰어 넘는 체급을 가진

초특급 신인 탄생하게 되니 그거 견제 할라구.


그거 아님 대통령실의 역대급 똥볼을 설명할 방법이 없는데, 총선 중에 비대위장을 지지철회 하고 사퇴종용하는게 말이되냐? ㅋㅋ


그리고 아니라 다를까 결과 나오자마자 바로 나오는 한동훈 책임이다 하는 바로 고로시 메세지..앞뒤가 너무 들어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