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없는 몰골로 수당 챙기듯이 라디오 나가서
한동훈 이름 팔아 기사 한줄 이라도 내려고
발버둥치는 이준서.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같이 쫓기듯
SNS에 한동훈 욕을 하는 홍준표.
정치가 상상력의 게임이라고 썼던 데
게임 좋아하는 둘이 만나 게임방이라도 하나 차리던가.

쌈박하지도 않고

설득력도 없고
뭣보다 재미도 없고

한동훈만 기다리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