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7 비대위원장 수락연설 중 한동훈 없는 국힘은 지금 권력다툼 게임 중 그들의 싸움속에는 국민과 당원을 위한 명분과 희망이 없으니 지지층이 분노하는 것 홍치매 영감탱이가 또 확인사살
말씀마다 명언
ㅠ
이 위대한 나라...자부심을 주는 사람
가슴을 울리는 말이다. 갑자기 울컥하네
국민 자존감 자부심 살려주는 한동훈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