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약속대련 아니고 용돼가 미쳐 날뛰는거 1월부터 참긴했는데..어쨋든 용돼가 잘돼야 한동훈도 잘될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버텼음.. 솔직히 용돼가 "제가 부족했다" 라는 말 한마디 먼저 던졌으면 지금도 욕하진 않고 계속 쉴드쳤을거같음. 근데 선거는 당이했다 < 이지랄을 아가리에서 뱉어내는 순간 진짜 폭발함
익명(115.161)2024-05-26 19:45
뭐였지? 나는 4월까진 그래도 참다가 영수회담때 확 돌아섬
익명(223.38)2024-05-26 19:44
그동안 흐린눈오지게 했지
익명(106.101)2024-05-26 19:44
나도ㅋㅋ
HopefulFuture(aleiuu)2024-05-26 19:49
4월10일 충격받고 잠들었는데
11일 새벽에 눈뜨자마자 용돼 기사보고 그때부터 분노가 오르기 시작해서 아침에 출근하는데 시발 우리지역구 당선인이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있더라고 그때부터 눈물이 쏟아지기시작해써 축하한다고 악수하면서 우리 한동훈위원장님 어쩌냐고 내가 눈물이 쏟아지더라 그리고 사퇴한다는 소식뜰때 눈물 또 쏟아내며 용돼지 시발 인간으로 안보여서 욕나오기 시작했다
익명(56wmkovpylte)2024-05-26 21:00
난 동아일보에 대통령실 관계자가 한 탓한거 읽고 씨발진짜 뭐이런새끼들이 다있지 생각하고 완전히 돌아섬 인간의 도리를 저버린 새끼들임
그전까지는 알면서도 묵인해줬다면 진짜 그 기사 이후로는 멘탈 와르르 - dc App
난 약속대련 아니고 용돼가 미쳐 날뛰는거 1월부터 참긴했는데..어쨋든 용돼가 잘돼야 한동훈도 잘될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버텼음.. 솔직히 용돼가 "제가 부족했다" 라는 말 한마디 먼저 던졌으면 지금도 욕하진 않고 계속 쉴드쳤을거같음. 근데 선거는 당이했다 < 이지랄을 아가리에서 뱉어내는 순간 진짜 폭발함
뭐였지? 나는 4월까진 그래도 참다가 영수회담때 확 돌아섬
그동안 흐린눈오지게 했지
나도ㅋㅋ
4월10일 충격받고 잠들었는데 11일 새벽에 눈뜨자마자 용돼 기사보고 그때부터 분노가 오르기 시작해서 아침에 출근하는데 시발 우리지역구 당선인이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있더라고 그때부터 눈물이 쏟아지기시작해써 축하한다고 악수하면서 우리 한동훈위원장님 어쩌냐고 내가 눈물이 쏟아지더라 그리고 사퇴한다는 소식뜰때 눈물 또 쏟아내며 용돼지 시발 인간으로 안보여서 욕나오기 시작했다
난 동아일보에 대통령실 관계자가 한 탓한거 읽고 씨발진짜 뭐이런새끼들이 다있지 생각하고 완전히 돌아섬 인간의 도리를 저버린 새끼들임
나도 그 새벽이 되기 전까지는 친윤이었다